담양 국씨 대종회 게시판

제목   홈페이지 게시판 관리중에 ...
이름 국승구 날짜 2014-04-16 [13:44] 조회 6997 추천 2732

홈페이지를 이용하여주시는 일가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문중 일가님들이 모두 잘되시고 행복하게 사시는 것이 모두의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희 담양국씨는 조선500여년동안 벼슬길에 오르지를 못하고, 조선중기 임진왜란 시절에

전주에서 역적이 나는 바람에 수난의 역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봉건시대가 빨리 없어지길 잘했지 지금도 존재한다면, 그놈의 양반상놈 문화에서 우리 국씨 대다수가

어려운 시대를 살것입니다.

현재까지 10회에 걸쳐 족보를 편찬해왔지만, 여러가지 여건때문에 일부 일가는 누락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 전체 통일된 항열자를 갑인보(1979년)에 이르러서야

전체 대동보를 편찬하고 통일된 항렬자도 이때야 비로소 정하게 되다보니

완주군 고산쪽에 사시는 일가들은 항렬자를 통일하여 거의 80%이상 이름만 봐도 몇대손인지 알수 있으나

다른곳 일가분들은 소종중 또는 가족중심으로 돌림자를 정하여 이름을 짓다보니

이름를 보고는 몇세손인지 간파가 어렵다고 봅니다.

이런게 모두다 우리문중이 종세가 약해서 있는 현실이지만, 이 앞으로는 일가분들이 모두 잘되시어

대한민국에서 빠지지 않는 문중이 되도록 기원합니다.

제가 홈페이지를 매일 들어와서 게시판을 관리하지만, 전혀 뿌리를 알 수없는 일가님을 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전국에 게시는 일가님!

문중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궁금사항이 계시면 언제라도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개인신상 정보는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가 아니면 여기에 문의하는 종파, 성명, 항열가지고는

개인정보 누출에 영향이 없으니 안심하시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인재명호재피라고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처럼

인터넷상에서도 이름하나 없는 사람은 현대인에게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 아닐까요?

물론 가급적이면 좋은일로 기사화 되던가, 아니면 좋은 직장에 다녀서 이름이 공개되는

직장에 다니면 지금은 이름을 다 공개합니다.(예, 공공기관 등)

문의처 국승구 010-8898-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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